큐원 누적 다운로드 40억회…알리바바 모델 470개 이상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차이충신 알리바바 공동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큐원 모델 470개 이상 공개와 세계 누적 다운로드 40억회 초과를 알리며 오픈소스가 AI 보급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 알리바바($BABA)의 큐원(Qwen) 모델은 세계 누적 다운로드가 40억회를 넘었고, 오픈소스로 공개된 모델은 470개 이상이다.
- 차이충신(Joe Tsai) 알리바바 공동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3일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세계인터넷대회 우전 서밋에서 “오픈소스만이 AI를 널리 보급할 수 있고, 보급돼야 지속 가능하고 모두가 누리는 AI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고 마스비트(Marsbit)는 전했다.
본문
차이충신 알리바바 공동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큐원 모델 470개 이상 공개와 세계 누적 다운로드 40억회 초과를 알리며 오픈소스가 AI 보급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리바바($BABA)의 큐원(Qwen) 모델은 세계 누적 다운로드가 40억회를 넘었고, 오픈소스로 공개된 모델은 470개 이상이다. 차이충신(Joe Tsai) 알리바바 공동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3일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세계인터넷대회 우전 서밋에서 “오픈소스만이 AI를 널리 보급할 수 있고, 보급돼야 지속 가능하고 모두가 누리는 AI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고 마스비트(Marsbit)는 전했다. 그는 알리바바가 3년 전 오픈소스·개방 전략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470개는 공개 모델 수, 40억회는 세계 누적 다운로드 횟수를 가리킨다. 다운로드 횟수만으로 이용자 수나 실제 서비스 도입 건수를 알 수는 없다.
세계인터넷대회 주최 측은 올해 우전 서밋의 주제를 ‘오픈소스·개방, 공동 구축·공유’로 정하고, AI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을 논의하는 대화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알리바바는 큐원을 언어·멀티모달 모델 계열로 소개하며, 개발자와 기업이 자체 환경이나 클라우드에서 배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차이 회장은 2월 6일 알리바바가 공개한 글에서 큐원 모델을 개방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사업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고객이 알리바바 인프라에서 모델을 학습·개발·추론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알리바바는 8월 20일 큐원 계열 모델의 세계 누적 다운로드가 30억회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