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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씨, 프랑스 적격 고객 크라켄 안내…자동 이전 없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크라켄이 멕스씨의 적격 프랑스 고객을 자사로 안내하는 협력을 발표했다.
  • 고객은 새 계정을 만들고 자산을 직접 옮겨야 하며, 멕스씨는 11월 18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기능을 제한한다.
  • 멕스씨 (MEXC)의 적격 프랑스 고객이 크라켄 (Kraken)으로 안내받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크라켄이 멕스씨의 적격 프랑스 고객을 자사로 안내하는 협력을 발표했다. 고객은 새 계정을 만들고 자산을 직접 옮겨야 하며, 멕스씨는 11월 18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기능을 제한한다. 멕스씨 (MEXC)의 적격 프랑스 고객이 크라켄 (Kraken)으로 안내받는다. 크라켄은 11월 6일 공식 발표에서 멕스씨의 적격 프랑스 고객을 자사로 안내하는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멕스씨는 10월 28일 프랑스 연계 이용자의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겠다고 공지하면서 유럽연합(EU) 규제를 받는 플랫폼을 안내하겠다고 했지만, 당시 거래소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크라켄은 우선 처리 대상 고객의 신원확인을 24시간 이내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4차 제한은 2027년 1월 22일 오전 8시(한국시간) 시작하며, 남은 포지션은 같은 시각 공정가격으로 자동 종료된다. 본지는 앞서 네덜란드 이용자 대상 멕스씨 서비스 중단과 크라켄의 이전 지원 을 보도했다.

프랑스 금융시장청(AMF)은 MiCA 전환 기간이 2026년 7월 1일 끝났으며, 이후 프랑스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인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MF의 인가 사업자 명단에는 아일랜드 중앙은행의 MiCA 인가를 받은 크라켄 운영사가 프랑스 내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올라 있다. 멕스씨는 크라켄을 안내 대상으로 정한 구체적인 이유를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프랑스 공지에서 특정 규제기관의 조치를 직접 원인으로 지목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