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데라 선물 미결제약정 18.3% 감소…24시간 기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 HBAR/USDT 무기한 선물의 미결제약정 달러 평가액은 2670만달러(약 357억원)였다.
- 7개 거래소 합계는 1억3434만달러(약 1797억원)로 집계됐다.
- 헤데라(HBAR)의 미결제약정 달러 평가액이 30일 오후 8시 25분(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HBAR/USDT 무기한 선물에서 2670만달러(약 357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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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HBAR/USDT 무기한 선물의 미결제약정 달러 평가액은 2670만달러(약 357억원)였다. 7개 거래소 합계는 1억3434만달러(약 1797억원)로 집계됐다. 헤데라(HBAR)의 미결제약정 달러 평가액이 30일 오후 8시 25분(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HBAR/USDT 무기한 선물에서 2670만달러(약 357억원)로 집계됐다. 시장 데이터 업체 Seandra AI는 같은 화면에서 선물 가격을 0.07198달러(약 96원)로 표시했다. 화면은 5분마다 갱신되며 변동률은 표시 시점부터 거슬러 올라간 24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계정 수 비율과 상위 거래자의 포지션 규모 비율을 같은 기준의 수치로 보거나 시장 전체의 매수·매도 우위를 나타낸다고 해석할 수 없다. TradRadar는 30일 오후 7시 25분(한국시간) 기준 7개 거래소의 헤데라 선물 미결제약정 합계를 1억3434만달러(약 1797억원)로 표시했다.
직전 24시간보다 14.42% 줄었으며, 이 가운데 바이낸스 몫은 2810만달러(약 376억원)였다.
바이낸스 선물 API 문서는 총 미결제약정 수량과 달러 환산액을 별도 항목으로 제공한다. 따라서 달러 평가액이 18.3%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계약 수량도 같은 비율로 감소했다고 볼 수 없다. 본지는 앞서 헤데라가 0.0743달러를 기록하고 이동평균선 8개를 밑돈 흐름 을 보도했다. 당시 기사는 가격과 기술 지표를 다뤘고, 이번 집계는 30일 관측된 선물 미결제약정 달러 평가액과 거래소별 수치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