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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소 유입 손익 -3022 BTC…실제 매도량과 달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 손익 7일 평균이 10월 30일 -3022 BTC로 집계됐다.
  • 손실 상태 유입이 수익 상태 유입보다 많았지만 실제 매도 체결량과는 다르다.
  •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 손익 7일 이동평균이 10월 30일 -3022 BTC로 집계됐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 손익 7일 평균이 10월 30일 -3022 BTC로 집계됐다. 손실 상태 유입이 수익 상태 유입보다 많았지만 실제 매도 체결량과는 다르다.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 손익 7일 이동평균이 10월 30일 -3022 BTC로 집계됐다. 손실 상태로 거래소에 들어온 물량이 수익 상태 물량보다 많았다는 뜻이지만, 실제 매도 체결량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IT Tech 분석가는 30일 Quicktake에서 이 지표를 -3022 BTC로 제시했다.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27일 분석에서 단기 보유자의 24시간 거래소 유입 손익 잔액을 -1만8600 BTC로 제시했다. 그의 24시간 잔액과 IT Tech의 7일 이동평균은 측정 기간이 달라 직접 비교하거나 합산할 수 없다.

본지는 앞서 비트코인 가격과 단기 보유자 비용 기반의 격차 를 보도했다.

당시 비용 기반과 이번 거래소 유입 손익은 측정 대상이 다르며, 과거 가격과 평균 취득가만으로 현재 거래소에 들어온 코인의 손익이나 실제 매도량을 계산할 수 없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28일 주간 보고서에서 8월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손실 실현 규모가 줄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 손익이나 실현 손익 가운데 한 지표만으로 시장 전체의 매도 압력이나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 없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