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5000달러 하회 뒤 8만4000달러 반등 가능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장줘얼은 연준의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비트코인이 하락했다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비트코인(BTC)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7만5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8만3000~8만4000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장줘얼(江卓尔) 라이비트 마이닝풀(B.TOP) 창립자는 16일 게시글에서 연준이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금리 결정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본문
장줘얼은 연준의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비트코인이 하락했다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7만5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8만3000~8만4000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줘얼(江卓尔) 라이비트 마이닝풀(B.TOP) 창립자는 16일 게시글에서 연준이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금리 결정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장줘얼은 30일물 연방기금 선물 가격을 바탕으로 25bp 금리 인상 확률을 약 92%로 제시했다. 연준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기존 3.50~3.75%에서 3.75~4.00%로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점도표의 금리 전망 중간값과 최고·최저 각 3개 전망을 제외한 중심 구간을 살펴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점도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의 향후 기준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자료다.
장줘얼은 점도표에 2026년 금리 인상 횟수가 두 차례로 제시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번 인상 이후 연내 추가 인상 전망이 확인되면 시장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봤다. 장줘얼은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시장이 먼저 하락한 뒤 반등하는 '선하락 후반등' 경로를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를 밑돈 뒤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장줘얼은 비트코인이 8만3000~8만4000달러까지 오른 뒤 다시 큰 폭의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