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간선거 18일 앞으로…비트코인·이더리움 변동성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2000달러, 이더리움은 2500달러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으로 꼽혔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이 동반 반등했다.
- 비트코인 은 8만2000달러, 이더리움 은 2500달러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으로 꼽힌다.
본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2000달러, 이더리움은 2500달러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으로 꼽혔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이 동반 반등했다. 비트코인 은 8만2000달러, 이더리움 은 2500달러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으로 꼽힌다. 16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기사작성 시점으로 비트코인은 8만2166.41달러, 이더리움은 2469.21달러에 거래됐다. 전체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2.05% 상승한 2조7600억달러를 기록했다. 코인게이프의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2000달러 저항선 을 안정적으로 넘어설 경우 8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8만달러 지지선 이 무너지면 이전 거래 구간인 7만8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상대강도지수(RSI) 는 45.14로 매수세가 아직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2400달러 아래로 하락한 뒤 반등해 2500달러 저항선 에 접근했다. 해당 가격을 돌파하면 2600달러가 다음 상승 목표로 제시됐다. 우블록체인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506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코인게이프는 중간선거 이후 디지털자산 규제에 우호적인 정책이 추진되면 시장 신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