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횡성한우축제 역대 최대 흥행…방문객 40만명·매출 44억원 기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횡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역대 최대 흥행 실적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 강원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섬강 둔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40만163명, 매출이 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 연휴 첫날인 9일에만 10만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횡성 나들목 진입로에서는 연휴 내내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횡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역대 최대 흥행 실적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강원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섬강 둔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40만163명, 매출이 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연휴 첫날인 9일에만 10만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횡성 나들목 진입로에서는 연휴 내내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지역 축산단체 3곳이 준비한 횡성한우 300두가 모두 판매됐으며, 축산단체 직영 매장 가격으로 한우를 즐길 수 있는 구이터도 점심과 저녁 시간대마다 방문객들로 붐볐다. 섬강 수변을 밝힌 '섬강별빛유등페스타'와 매일 밤 열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 7일과 10일 진행된 '우(牛)주 불꽃 쇼' 등이 야간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축제 기간 횡성호수길 방문객은 약 7천명으로, 직전 5일간 방문객 4천694명보다 37% 증가했다.

김대중 재단 대표이사는 "횡성한우축제를 찾아준 방문객과 함께 축제를 꾸린 군민, 축산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확인한 '머무는 축제'의 가능성을 더 키워 내년에는 다시 찾고 싶은 횡성한우축제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2 10:54 송고 2026년10월12일 10시54분 송고 (횡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역대 최대 흥행 실적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