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100개 롱 재개…3760만달러 손실 후 14개월 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AguilaTrades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 100개를 다시 열었다.
- 지난해 두 달간 3760만달러(약 503억원)를 잃은 뒤 14개월 만이다.
- @AguilaTrades가 14개월 만에 하이퍼리퀴드 에서 비트코인(BTC) 100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
본문
@AguilaTrades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 100개를 다시 열었다. 지난해 두 달간 3760만달러(약 503억원)를 잃은 뒤 14개월 만이다. @AguilaTrades가 14개월 만에 하이퍼리퀴드 에서 비트코인(BTC) 100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 이 계정은 지난해 대규모 롱 거래로 두 달간 3760만달러(약 503억원)를 잃었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엠버의 관측을 전하며, 해당 계정이 8일 바이비트에서 50만 USDC를 하이퍼리퀴드로 옮긴 뒤 포지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 당시 포지션 가치는 829만달러(약 111억원), 진입가는 8만2962달러, 청산가는 7만8997달러였다. 엠버는 해당 계정이 지난해 6~8월 하이퍼리퀴드에서 큰 규모의 롱 포지션을 반복해 운용했으며, 두 달 동안 3760만달러를 잃었다고 집계했다. 청산 가격은 손실이 커졌을 때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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