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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전체 자산 85~90% 비트코인에 배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메타플래닛이 전체 자산의 약 85~90%를 비트코인에 배분하고, 나머지는 인수·합병과 수익형 자산 등에 투입하는 정책을 내놨다.
  • 메타플래닛(3350)이 전체 자산의 약 85~90%를 비트코인(BTC)에 배분하는 자본정책을 내놨다.
  • 나머지 10~15%는 인수·합병(M&A), 수익형 자산, 자산관리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메타플래닛이 전체 자산의 약 85~90%를 비트코인에 배분하고, 나머지는 인수·합병과 수익형 자산 등에 투입하는 정책을 내놨다. 메타플래닛(3350)이 전체 자산의 약 85~90%를 비트코인(BTC)에 배분하는 자본정책을 내놨다. 나머지 10~15%는 인수·합병(M&A), 수익형 자산, 자산관리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5일 오후 7시 6분(한국시간) 메타플래닛이 자본 배분 정책을 수정했다고 보도했다.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보유와 추가 매입에 쓰는 차입금을 원칙상 BTC NAV의 약 10% 아래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비트코인 보유와 별도로 ‘순이자수익 전략(Net Interest Income Strategy)’도 추진한다. 차입금과 영구 우선주, 비트본드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조달 비용보다 수익률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고, 그 차이에서 순이자수익을 얻는 구상이다.

차입과 우선주, 채권은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수단인 동시에 자금 비용을 수반한다.

회사가 비트코인 관련 차입을 BTC NAV의 약 10% 아래로 관리하겠다고 밝힌 것도 차입 규모에 상한을 두려는 방침이다. 메타플래닛은 앞서 자본 조달과 비트코인 매입, 주주가치 관리 방침을 담은 자본 배분 정책을 공개했다. 이번 수정안은 자산 배분 비중과 수익형 자산·자산관리 사업을 별도 항목으로 제시했다. 이번 발표는 비트코인 보유 비중과 차입 한도, 수익 사업을 하나의 자본 배분 구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