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I본드 금리 5.51%…고정금리 1.40%는 2006년 이후 최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 재무부가 새로 발행되는 I본드 금리를 연 5.51%로 정했다.
  • 새 금리는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발행되는 채권에 적용된다.
  • Department of the Treasury)가 시리즈 I 저축채권(I본드)의 새 발행 금리를 연 5.51%로 정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미 재무부가 새로 발행되는 I본드 금리를 연 5.51%로 정했다. 새 금리는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발행되는 채권에 적용된다. Department of the Treasury)가 시리즈 I 저축채권(I본드)의 새 발행 금리를 연 5.51%로 정했다. 새 금리는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발행되는 채권에 첫 6개월간 적용된다. CNBC는 30일 보도에서 새 금리가 10월 31일까지 발행된 채권에 적용되던 4.26%보다 1.25%포인트 높다고 전했다. 새 금리는 고정금리 1.40%와 물가연동 변동금리 4.08%로 구성된다. 미 재무부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반영한 복합금리가 반올림해 5.51%라고 밝혔다. 고정금리는 직전 발행 기간의 0.90%에서 1.40%로 올랐다. CNBC는 새 고정금리가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I본드 금리는 2022년 5월 9.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I본드 금리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로 나뉘며, 재무부는 매년 5월과 11월에 새 금리를 발표한다. 예를 들어 CNBC는 3월에 변동금리 3.12%, 고정금리 0.90%로 매입한 채권은 6개월 뒤 변동금리가 2026년 4월 발표된 3.34%로 바뀌고 고정금리는 유지되는 사례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