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 P2P 주문, 대출·담보 자산 제한 없이 조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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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모포가 21일 P2P 주문에서 모든 대출·담보 자산 조합을 쓸 수 있게 했다.
- 주문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모포 미드나이트에서 정산된다.
-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가 개인 간(P2P) 주문 기능에서 모든 대출 자산과 담보 자산의 조합을 쓸 수 있게 했다.
본문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모포가 21일 P2P 주문에서 모든 대출·담보 자산 조합을 쓸 수 있게 했다. 주문은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모포 미드나이트에서 정산된다.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가 개인 간(P2P) 주문 기능에서 모든 대출 자산과 담보 자산의 조합을 쓸 수 있게 했다. 이용자는 지원 네트워크에서 원하는 두 자산을 짝지어 조건을 직접 정한 대출·차입 주문을 만들 수 있다. 모포는 21일 엑스(X)에 올린 글에서 P2P 주문 기능이 이제 모든 대출 자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P2P 주문은 이용자가 이자율 등 자신만의 조건을 정해 거래 상대방에게 보내고, 상대방이 받아들인 거래가 미드나이트에서 정산되는 방식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지원 네트워크에서는 대출 자산과 담보 자산을 원하는 대로 짝지을 수 있게 됐다.
감사는 스피어빗(Spearbit), 블랙쏜(Blackthorn), 트러스트 시큐리티(Trust Security), StErMi 등의 외부 감사와 칸티나(Cantina) 공개 감사 경쟁으로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 네트워크 지원이 아니라 기존 P2P 주문 기능의 자산 조합 범위를 넓힌 것이다. 🔎 시장 해석 모포가 P2P 주문의 대출·담보 자산 제한을 없애 맞춤형 대출 주문의 선택 폭을 넓혔다. 💡 전략 포인트 주문을 만들 때는 지원 네트워크와 자산 조합, 정산이 이뤄지는 미드나이트의 감사 범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용어정리 P2P 주문: 이용자가 조건을 정해 상대방에게 보내는 대출·차입 주문 모포 미드나이트: 모포의 고정금리·고정만기 대출 프로토콜 담보 자산: 대출을 받을 때 맡기는 자산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