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JPYC 기업 확보 막는 100만엔 한도…첫해 유통 목표 밑돌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첫해 유통량이 발행사의 내부 목표에 못 미쳤다.
  • 오카베 노리타카 대표는 기업의 대량 확보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1회 100만엔 한도를 꼽았다.
  •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첫해 유통량이 발행사의 내부 목표 약 4분의 1에 그쳤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첫해 유통량이 발행사의 내부 목표에 못 미쳤다. 오카베 노리타카 대표는 기업의 대량 확보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1회 100만엔 한도를 꼽았다.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첫해 유통량이 발행사의 내부 목표 약 4분의 1에 그쳤다. 발행사 대표는 기업의 대량 확보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1회 100만엔 한도를 꼽았다. 오카베 노리타카(Noritaka Okabe) JPYC 대표는 NADA NEWS 인터뷰에서 “솔직히 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누적 발행액만으로 현재 유통량이나 내부 목표 달성률을 계산할 수 없다. 오카베 대표는 기업이 JPYC를 대량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이유로 100만엔 한도를 들었다. 그는 아스테리아가 JPYC 10억엔어치를 보유하겠다고 했지만 송금을 여러 차례 나눠 잔액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금융청은 제2종 자금이동업자가 건당 100만엔 이하의 송금을 취급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코인데스크는 JPYC의 발행·상환에도 1회 100만엔 한도가 적용된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발행 신청 기준을 ‘하루 100만엔’에서 ‘요청당 100만엔’으로 바꿨다. JPYC는 10월 20일 SBJ은행, LINE NEXT와 은행 계좌를 디지털 지갑에 연결해 JPYC를 충전하는 기능의 개념검증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