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3546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546만달러(약 1795억310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7.72%를 차지해 2.1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7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546만달러(약 1795억3104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546만달러(약 1795억310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7.72%를 차지해 2.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7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546만달러(약 1795억310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9174만2490달러(약 1215억844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372만4010달러(약 579억465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857달러(약 1억583만원)로 24시간 기준 0.7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14달러(약 306만6226원)로 1.4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29%, 하이퍼리퀴드(HYPE)는 +1.95%, 리플(XRP)은 -0.48%, 지캐시(ZEC)는 +0.7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581만달러(약 739억6387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5581만달러(약 739억6387만원) · 롱 67% △ 이더리움(ETH) 4732만달러(약 627억1224만원) · 롱 73% △ 솔라나(SOL) 655만달러(약 86억8058만원) · 롱 79% △ 지캐시(ZEC) 626만달러(약 82억9625만원) · 숏 55% △ 샌디스크(SNDK) 381만달러(약 50억4931만원) · 롱 53% △ NEAR 241만7700달러(약 32억412만원) · 롱 75% △ 리플(XRP) 241만3880달러(약 31억9906만원) · 롱 87% △ 반도체 3배 ETF(SOXL) 233만달러(약 30억8790만원) · 숏 5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억354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7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546만달러(약 1795억3104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