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듐 RSI 29.553…관리형 자금 순매도 1만1994계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기술지표는 과매도 기준선 아래에 놓였고, 팔라듐 선물 관리형 자금 순매도는 전주보다 1295계약 확대됐다.
- 팔라듐의 상대강도지수(RSI)는 통상 과매도 기준선 30 아래로 내려갔고, 선물 관리형 자금의 순매도는 전주보다 1295계약 확대됐다.
-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CFTC)에 따르면, 20일 기준 뉴욕상업거래소(New York Mercantile Exchange·NYMEX) 팔라듐 선물의 관리형 자금 매도 포지션은 1만7434계약, 매수 포지션은 5440계약이었다.
본문
기술지표는 과매도 기준선 아래에 놓였고, 팔라듐 선물 관리형 자금 순매도는 전주보다 1295계약 확대됐다. 팔라듐의 상대강도지수(RSI)는 통상 과매도 기준선 30 아래로 내려갔고, 선물 관리형 자금의 순매도는 전주보다 1295계약 확대됐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CFTC)에 따르면, 20일 기준 뉴욕상업거래소(New York Mercantile Exchange·NYMEX) 팔라듐 선물의 관리형 자금 매도 포지션은 1만7434계약, 매수 포지션은 5440계약이었다. 10월 13일과 비교하면 매도 포지션은 1431계약, 매수 포지션은 136계약 늘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의 팔라듐 기술지표 화면은 29일 오전 1시 26분(한국시간) RSI(14) 29.553과 윌리엄스 %R -96.000을 표시했다.
30 아래는 통상 과매도 구간으로 분류되지만, 이후 가격이 반등한다고 확정하는 신호는 아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Fed·연준)는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유지했다. 팔라듐 수급은 자동차 촉매 수요와 광산 생산, 재활용의 영향을 받는다. 존슨 매티(Johnson Matthey)는 5월 14일 공개한 2026년 백금족 금속 시장 보고서에서 팔라듐 수요가 9% 줄고 시장이 소폭 공급 과잉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존슨 매티는 5월 14일 공개한 2026년 백금족 금속 시장 보고서에서 러시아 광산 생산량이 최소 20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질 수 있고, 자동차 촉매 재활용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런던귀금속시장협회(London Bullion Market Association·LBMA)가 1월 20일 공개한 2026년 전망 설문에 실린 HSBC의 견해는 달랐다.
HSBC는 런던귀금속시장협회(LBMA)가 1월 20일 공개한 2026년 전망 설문에서 팔라듐 생산·소비 적자 폭이 좁아져도 적자 자체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