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Capstone 자산 8420만달러 몰수 청구…EQIBank는 80% 동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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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국 정부가 Capstone Limited 명의 계좌와 USDT 지갑 자산의 민사 몰수를 청구했다.
- EQIBank는 동결 자산이 자사 통화성 자산의 약 80%라며 유동성 위기를 주장했다.
- 미국 정부가 Capstone Limited 명의 계좌와 USDT 지갑에 있는 자산의 민사 몰수를 청구했다.
본문
미국 정부가 Capstone Limited 명의 계좌와 USDT 지갑 자산의 민사 몰수를 청구했다. EQIBank는 동결 자산이 자사 통화성 자산의 약 80%라며 유동성 위기를 주장했다. 미국 정부가 Capstone Limited 명의 계좌와 USDT 지갑에 있는 자산의 민사 몰수를 청구했다. 법원 명령의 달러 표시 계좌 잔액은 약 8303만달러이며, USDT 약 117만개를 달러와 같은 가치로 계산하면 전체 규모는 약 8420만달러다. 미국 캘리포니아 동부 연방지방법원이 9월 14일 공개한 명령에는 Wells Fargo Securities 계좌 약 7911만달러, Wells Fargo Bank 계좌 약 186만달러, JPMorgan Chase 계좌 약 206만달러가 적혔다. 달러 표시 계좌 잔액과 USDT를 달러와 같은 가치로 계산하면 전체 규모는 약 8420만달러다.
소장에는 Capstone이 은행들에 사업 성격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자금을 이동시켰다는 정부 측 주장이 담겼다.
EQIBank는 별도 신청에서 동결 자산이 자사 통화성 자산의 약 80%라며 유동성 위기와 청산 가능성을 주장했다. EQIBank는 법원 제출 자료에서 도미니카 금융감독 당국이 강화 감독과 추가 조치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7월 16일 EQIBank의 재산 반환 신청을 관할권 문제로 기각했다 . 이 결정은 미국 정부의 몰수 청구를 최종 확정한 판결이 아니다. 다만 구체적인 달러 액수와 동결 여부, 해당 자산과 USDT 준비금의 관계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