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해시, 주소 입력 없이 가상자산 옮기는 AUTH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제로해시가 연결된 계정 사이에서 주소 입력과 네트워크 선택 없이 가상자산을 옮기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 지갑 639개와 거래소·증권사 계정 4개가 개발자 문서에 기재돼 있다.
- 제로해시(Zerohash)가 연결된 계정 사이에서 주소를 복사하거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고르지 않고 가상자산을 옮기는 서비스 ‘AUTH’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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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해시가 연결된 계정 사이에서 주소 입력과 네트워크 선택 없이 가상자산을 옮기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지갑 639개와 거래소·증권사 계정 4개가 개발자 문서에 기재돼 있다. 제로해시(Zerohash)가 연결된 계정 사이에서 주소를 복사하거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고르지 않고 가상자산을 옮기는 서비스 ‘AUTH’를 공개했다. AUTH는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니20/20 행사에서 발표됐다. 경로 설정과 정산은 서비스가 맡으며, 허용할 자산과 계정, 이체 방식은 각 앱이 정한다. 제로해시는 코인베이스($COIN), 로빈후드($HOOD), 제미나이(Gemini), 메타마스크(MetaMask), 팬텀(Phantom) 등을 포함해 600여 개 연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발자 문서에는 지갑 639개와 거래소·증권사 계정 4개가 각각 기재돼 있다.
라이언 보드리(Ryan Beaudry) 제로해시 AUTH 총괄매니저는 “온체인 결제망은 사용자가 기반 기술을 의식하지 않을 때 확장된다.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국 51개 관할권에서 규제 법인을 운영하며, EU와 라틴아메리카, 버뮤다에도 규제 기반을 두고 있다. 모건스탠리($MS)의 이트레이드(E*Trade)도 제로해시의 가상자산 인프라를 이용한다. 제로해시는 이를 행정 절차라고 설명한 뒤 8월 18일 범위를 좁힌 신청서를 다시 제출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