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천선 붕괴…삼성전자·SK하이닉스 7~8%대 급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7~8%대 하락했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지는 등 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7~8%대 하락했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지는 등 국내 증시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했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58초 코스피200 선물지수 하락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5.08% 낮은 955.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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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7~8%대 하락했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지는 등 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7~8%대 하락했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지는 등 국내 증시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58초 코스피200 선물지수 하락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5.08% 낮은 955.02였다. 오전 11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0.72포인트(6.28%) 내린 5천983.52를 기록했다. 코스닥도 37.14포인트(4.37%) 하락한 812.05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오전 11시 23분 기준 23만1천5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만9천원(7.58%) 하락했다. SK하이닉스는 146만9천원으로 13만6천원(8.47%) 떨어졌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는 시장 안정 조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7~8%대 하락했고, 코스닥도 4% 넘게 떨어지는 등 국내 증시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