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해킹 피해자 DFX 청구 창구 열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드리프트가 4월 해킹 피해자를 위한 회수 토큰 DFX 청구를 시작했다.
- 드리프트(Drift)가 10월 1일 4월 해킹 피해자를 위한 회수 토큰 DFX 청구 창구를 열었다.
- 공식 청구 페이지는 피해자가 지갑을 연결해 DFX 배정량과 보험기금 청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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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가 4월 해킹 피해자를 위한 회수 토큰 DFX 청구를 시작했다. 드리프트(Drift)가 10월 1일 4월 해킹 피해자를 위한 회수 토큰 DFX 청구 창구를 열었다. 공식 청구 페이지는 피해자가 지갑을 연결해 DFX 배정량과 보험기금 청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페이지에는 청구 창 개시 후 365일 이내가 기한으로 표시돼 있다. 복구 계획은 프로토콜에 남은 자산 약 380만달러(약 51억5000만원)로 회수 풀을 시작하고, 거래소 순수익과 파트너 지원을 더하는 구조다. 계획에는 테더의 최대 1억2750만달러(약 1728억9000만원)와 다른 파트너들의 최대 2000만달러(약 271억2000만원) 지원이 포함됐다. 드리프트는 회수 풀이 500만달러(약 67억8000만원)를 넘으면 상환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드리프트의 복구 계획은 4월 1일 공격으로 사용자 자금 2억9542만6725.97달러(약 4002억9000만원)가 손실됐다고 기록했다.
공식 청구 페이지의 365일 기한은 일부 보도에 나온 2028년 1월 1일과 다르므로, 피해자는 지갑별 청구 조건과 페이지에 표시된 마감일을 확인해야 한다. 드리프트 계획은 회수 풀이 500만달러를 넘으면 상환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드리프트 공식 청구 페이지에는 청구 창 개시 후 365일 이내라고 표시돼 있습니다. 페이지는 청구 창 개시일을 2026년 10월 1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