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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뉴욕증시 급락에 1.2% 하락…5590선 약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지난주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장 초반 1% 넘게 내리며 559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0.7%, 1%대 하락하고 있으며 코스닥 역시 0.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8.72포인트(1.21%) 내린 5599.33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 반응 부정005930000660KOSPIKOSDAQUSD/KRW
ARTICLE BRIEF

본문

코스피가 지난주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장 초반 1% 넘게 내리며 559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0.7%, 1%대 하락하고 있으며 코스닥 역시 0.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8.72포인트(1.21%) 내린 5599.33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148억원, 147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0.70%) 내린 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4000원(1.71%) 내린 2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3.4원 내린 1334.6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측은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원전 건설 후보지로 오하이오·테네시·사우스캐롤라이나·켄터키주 등을 거론했다.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해야 할 규모는 1기당 최대 20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국원자력학회는 초기 투자가 대형 단조품과 주기기, 장주기 기자재, 모듈 제작 등 국내 기업의 수주로 이어져야 하고, APR1400의 미국 진출을 위해 개정되는 기존 합의에서 기술사용료 등 지식재산권 조건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정리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다만, 정부가 목표로 내건 ‘2030년 북극항로 정기운항’에 대해서는 중국과 비교했을 때 상용화 준비가 크게 뒤처져 있다는 게 최 사무총장의 진단이다. 그는 “2030년이란 목표 설정은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많이 늦었다"면서 “중국과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부터 불리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