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롱 89억7800만원 줄인 주소, 242억5400만원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약 98% 승률은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완료된 비트코인 단일 자산 거래 42회 기준이다.
- 한 주소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약 670만달러(약 89억7800만원) 줄였다.
- 관측 당시 남은 롱 포지션 규모는 약 1810만달러(약 242억5400만원)였다.
본문
약 98% 승률은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완료된 비트코인 단일 자산 거래 42회 기준이다. 한 주소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약 670만달러(약 89억7800만원) 줄였다. 관측 당시 남은 롱 포지션 규모는 약 1810만달러(약 242억5400만원)였다. 이 거래 내역은 오데일리(Odaily)가 5일 오전 11시 3분(한국시간) 공개한 관측에 담겼다. 대상 주소는 0xf517639a8872e756ac98d3c65507d2ebc25cc032다. 주소는 먼저 약 220만달러(약 29억480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닫은 뒤 약 180만달러(약 24억1200만원) 규모를 새로 열었다. 이후 약 620만달러(약 83억800만원) 규모를 추가로 닫았다. 포지션을 닫은 거래의 비트코인 가중평균 체결가는 약 8만253달러(약 1억754만원), 새로 연 거래는 약 8만104달러(약 1억734만원)였다.
이 승률은 이번 포지션 축소의 성과나 11월 전체 거래 승률을 뜻하지 않는다.
두 체결가는 서로 다른 거래를 묶어 계산한 값이어서 가격 차이만으로 실현 손익을 산출할 수 없다. 비트코인 현물 매도액이나 파생시장 전체의 포지션 변화를 뜻하지 않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