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최근 10년 성과 부진, 암호화폐의 정점은 이미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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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PANews 9월 28일 소식, 블룸버그 수석 애널리스트 Mike McGlone은 글을 통해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관점에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는 지난 약 10년간 성과가 부진한 자산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Market Vector 디지털 자산 100 지수(MVDA, 약 3분의 2가 비트코인)는 2017년 이후 대체로 횡보한 반면, 같은 기간 나스닥 100 지수(NDX)는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 MVDA의 변동성은 평균 약 3배 높고 주식시장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 효과적인 리스크 분산을 제공하지 못해,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관점에서 성과가 부진했다.
본문
PANews 9월 28일 소식, 블룸버그 수석 애널리스트 Mike McGlone은 글을 통해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관점에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는 지난 약 10년간 성과가 부진한 자산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Market Vector 디지털 자산 100 지수(MVDA, 약 3분의 2가 비트코인)는 2017년 이후 대체로 횡보한 반면, 같은 기간 나스닥 100 지수(NDX)는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MVDA의 변동성은 평균 약 3배 높고 주식시장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 효과적인 리스크 분산을 제공하지 못해,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관점에서 성과가 부진했다. McGlone은 비트코인 선물이 2017년 출시된 이후 암호화폐가 주류로 진입하면서 MVDA가 더 이상 NDX를 앞서지 못했으며, 미국 ETF 상장과 트럼프의 2024년 대선 전 입장 전환은 이미 암호화폐의 정점이었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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