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600억달러 육박…풋옵션 거래량 58.2%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600억달러에 근접하고 옵션 미결제약정은 500억달러를 넘어섰다.
- 기존 포지션은 콜옵션 중심이지만 최근 거래량에서는 풋옵션이 우세했다.
-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이 600억달러(약 81조2400억원)에 근접하고 옵션 미결제약정은 500억달러(약 67조7000억원)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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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600억달러에 근접하고 옵션 미결제약정은 500억달러를 넘어섰다. 기존 포지션은 콜옵션 중심이지만 최근 거래량에서는 풋옵션이 우세했다.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이 600억달러(약 81조2400억원)에 근접하고 옵션 미결제약정은 500억달러(약 67조7000억원)를 넘어섰다. 기존 옵션 포지션은 콜옵션 중심이지만 최근 24시간 신규 거래량에서는 풋옵션 비중이 58.2%로 더 높았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23일 비트코인 가격이 8만4000달러 안팎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선물 미결제약정이 600억달러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CoinGlass는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을 주요 시장 지표로 집계하고 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6~7월 400억달러대 중반까지 낮아졌다가 8월 이후 다시 증가했다.
거래소별 미결제약정은 바이낸스 117억2000만달러, CME 98억3000만달러, 바이비트 57억9000만달러, MEXC 53억달러, 게이트 52억1000만달러 순이었다.
콜옵션은 전체 포지션의 59~60%를 차지했으며 규모는 36만2972.08BTC, 풋옵션 규모는 24만2031.38BTC였다. 반면 최근 24시간 신규 옵션 거래량에서는 풋옵션이 4만204.83BTC로 58.2%를 차지했다. 다만 풋옵션 거래량만으로 시장 전체의 가격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은 9월 25일 옵션 만기를 앞두고 기존 포지션과 신규 거래의 방향이 달라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