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원…매출·이익 모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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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3분기 영업이익 789억으로 최대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실적 견인 누적 실적, 작년 연간 실적 넘어서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의 판매 확대와 신규 기술수출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 알테오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198억원, 영업이익은 7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 당기순이익은 42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3%, 직전 분기보다 40.5% 늘었다.
본문
3분기 영업이익 789억으로 최대 키트루다 피하주사가 실적 견인 누적 실적, 작년 연간 실적 넘어서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의 판매 확대와 신규 기술수출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알테오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198억원, 영업이익은 7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42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3%, 직전 분기보다 40.5% 늘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603억원, 영업이익은 15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72%, 74.6%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2159억원과 영업이익 1069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파트너사인 미국 머크(MSD)가 판매하고 있는 키트루다SC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4억2000만달러(약 1조9000억원)로,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액이 확대됐다.
올해 3분기까지 체결한 하이브로자임 기술수출 계약은 총 4건으로, 최대 44억5200만달러(6조원) 규모다.
지난 8월 대전 둔곡지구에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신설하기 위해 2532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이번 실적은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파트너 제품의 상업화 성과와 신규 기술수출이 함께 뒷받침한 결과”라며 “기존 파트너사의 개발 진전과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에 신규 파트너십 성과를 더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이 3분기 영업이익 789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과 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판매 확대와 신규 기술수출에 힘입어 분기 매출 1198억원, 영업이익 789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성과 덕분에 올해 3분기까지 cumulative 매출은 2603억원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72%, 74.6%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