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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채권·달러] FOMC 앞두고 혼조…미 국채금리 5.12%·금 4139달러 상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뉴욕 금융시장은 21일(현지시각)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으며,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장중 등락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이 21일(현지시각)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채권·외환·귀금속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뉴욕 금융시장은 21일(현지시각)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으며,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장중 등락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이 21일(현지시각)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채권·외환·귀금속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이날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0.012%포인트(1.2bp) 상승한 5.123%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오는 27~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약 85%로 평가하고 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트레이딩뷰 기준 101.363을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는 예상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에 0.16% 오른 1.34달러를 나타냈으며 일본 엔화는 달러당 158.12엔으로 소폭 강세를 보였다.

달러·원 환율은 1326.47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26원(0.02%) 하락했다. 최근 5거래일 기준 하락률은 1.10%로 달러 대비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피터 그랜트 자너메탈스 부사장 겸 수석 금속전략가는 시장이 올해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지만 시점은 12월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조반니 스타우노보 UBS 애널리스트 역시 금값이 단기 조정 국면에 있다며 4100달러 아래에서는 매수세가 유입되지만 중동 갈등이 지속되는 한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 국채금리 5.123%…인플레이션 우려에 장중 변동성 확대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이날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이 21일(현지시각)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