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 애플·테슬라 등 12종 주식 권리 토큰 거래 시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시큐리타이즈가 8일 애플·엔비디아·스페이스X 등 12개 종목에 연결된 증권 권리 토큰을 솔라나에서 출시했다.
- 시큐리타이즈 (Securitize)가 애플·엔비디아 등 12개 종목에 연결된 증권 권리 토큰을 솔라나(SOL)에서 출시했다.
- 이 토큰은 주식 자체가 아니라 기초 주식에 1대1로 뒷받침되는 증권 권리다.
본문
시큐리타이즈가 8일 애플·엔비디아·스페이스X 등 12개 종목에 연결된 증권 권리 토큰을 솔라나에서 출시했다. 시큐리타이즈 (Securitize)가 애플·엔비디아 등 12개 종목에 연결된 증권 권리 토큰을 솔라나(SOL)에서 출시했다. 이 토큰은 주식 자체가 아니라 기초 주식에 1대1로 뒷받침되는 증권 권리다. 시큐리타이즈는 8일 Securitize Stocks 출시를 발표했다. 초기 대상은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엔비디아($NVDA), 알파벳($GOOG), 테슬라($TSLA), 메타($META), 아마존($AMZN), 넷플릭스($NFLX), 서클($CRCL), 스페이스X(SPCX), 스트래티지($MSTR), 팔란티어($PLTR) 관련 증권 권리다. 시큐리타이즈는 토큰 보유자가 시큐리타이즈 마켓을 통해 '증권 권리'를 보유하는 것이며, 실제 주식으로 전환하기 전까지는 해당 발행사의 등록 주주가 아니라고 공시했다.
기초 주식 발행사가 이 상품을 후원하거나 승인한 것도 아니라고 고지했다 .
회사는 발행사가 토큰화를 채택하고 전환이 가능한 경우, 주식 명부 관리기관과 협력해 토큰을 발행사 주식 명부에 직접 기록되는 주식으로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OKX·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의 토큰화 증권 거래소(OKXICE)가 개발 중인 거래 플랫폼에서도 향후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두 플랫폼은 아직 출범하지 않았고, 실제 거래 여부는 규제 승인과 운영 요건에 달려 있다고 회사는 공시했다. 로빈후드($HOOD) 크립토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액티브 ETF 연계 주식 토큰 출시를 탐색 중이라고 밝혔다 . 시큐리타이즈 상품은 허용 관할지역의 적격 투자자만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