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58엔 아래로…일본은행 30일 금리 결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도쿄 10월 CPI 속보치와 일본은행의 정책 결정이 30일 예정돼 있다.
- CPI는 오전 8시 30분 발표되며, 일본은행 결정문 공개 시각은 미정이다.
- 달러·엔 환율이 연준의 금리 동결 뒤 158엔 아래로 내려왔다.
본문
도쿄 10월 CPI 속보치와 일본은행의 정책 결정이 30일 예정돼 있다. CPI는 오전 8시 30분 발표되며, 일본은행 결정문 공개 시각은 미정이다. 달러·엔 환율이 연준의 금리 동결 뒤 158엔 아래로 내려왔다. 도쿄 10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속보치와 일본은행(BOJ)의 정책 결정은 모두 30일 예정돼 있다. 달러·엔은 연준 결정 전 158엔을 웃돌았고,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이 시작될 무렵 158.50엔에 못 미치는 장중 고점을 기록한 뒤 158엔 아래로 내려왔다고 FXStreet는 전했다. FXStreet는 29일 오전 8시 45분(한국시간) 게시한 기사에서 도쿄 신선식품 제외 CPI 상승률을 2.6%로 전망했다. 일본은행 일별 환율자료에 따르면 달러·엔 장중 고점은 10월 22일 158.25엔, 저점은 23일 156.08엔이었다.
따라서 이를 금리 결정 뒤의 환율과 같은 시점의 값으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미 연방준비제도 (Federal Reserve·Fed)는 2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유지했다. 미국 금리 범위의 중간값 3.875%에서 일본은행 정책금리 1.25%를 뺀 차이는 2.625%포인트다. 일본은행 회의는 29~30일 열리고, 정책 결정문과 10월 전망보고서의 기본 견해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우에다 가즈오(Kazuo Ueda) 일본은행 총재의 기자회견은 FXStreet가 안내한 일정상 30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