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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부터 로봇까지…미래 먹거리 총출동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부터 로봇, 미래형 자동차까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핵심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 기존 가전사업을 넘어 AI 시대에 수요가 급증하는 기업 간 거래(B2B)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 LG전자는 1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전자전(KES 2026)’에 참가해 902㎡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부터 로봇, 미래형 자동차까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핵심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기존 가전사업을 넘어 AI 시대에 수요가 급증하는 기업 간 거래(B2B)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전자전(KES 2026)’에 참가해 902㎡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LG 라이프 레이어(LG Life Layers)’를 주제로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다양한 AI 기술을 공개한다. 전시관은 가전과 주거 공간을 중심으로 한 ‘일상 레이어’와 데이터센터·공장·로봇·자동차 등 산업 기술을 소개하는 ‘산업 레이어’로 나뉜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분야는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는 ‘칩 투 칠러(Chip-to-Chiller)’ 종합 냉각 솔루션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약 60년간 축적해 온 LG전자의 냉난방공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열관리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생활가전에서 축적한 기술을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자동차 등 산업 분야로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칠러·CDU·콜드플레이트를 연결해 냉난방공조 기술을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영역으로 확장했습니다. LG전자는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로봇, 미래형 자동차 등 차세대 성장동력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 솔루션과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생활가전과 산업 기술의 융합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