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내년 달린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물류 운송 '500㎞ 주행' 실증마스오토 등 SW기업과 협약야간운전까지 완전자율 대응전용 엑시언트 차량 개발도 현대자동차의 레벨4 자율주행트럭 실증이 내년 말까지 실제 물류 노선에서 진행됩니다.
-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과 디젤트럭 각 1대에 차량 제어·자율주행 시스템 연계 성능을 검증하는 협력입니다.
- 현대차·기아 등이 참여한 5자 업무협약 체결로 레벨 4 대형트럭 물류 운송 실증이 시작됐습니다.
본문
물류 운송 '500㎞ 주행' 실증마스오토 등 SW기업과 협약야간운전까지 완전자율 대응전용 엑시언트 차량 개발도 현대자동차의 레벨4 자율주행트럭 실증이 내년 말까지 실제 물류 노선에서 진행됩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과 디젤트럭 각 1대에 차량 제어·자율주행 시스템 연계 성능을 검증하는 협력입니다. 현대차·기아 등이 참여한 5자 업무협약 체결로 레벨 4 대형트럭 물류 운송 실증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차·기아는 실제 육상 물류 환경에서 운행할 2대의 실증 차량 개발을 개시하고 운영 데이터를 축적합니다. 현대모비스는 물류 노선 을 활용하는 레벨 4 자율주행 대형트럭 실증 운영을 지원합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이 고속도로와 도심 복합 구간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협업 체계를 구축합니다. 현대글로비스가 기존에 운영되는 물류 노선 을 활용해 레벨 4 자율주행 트럭 실증 운영을 지원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년부터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과 협력해 대형트럭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약 100㎞의 복합 운송 구간과 400㎞의 장거리 고속도로 구간에서 진행되며,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의 검증과 안전 이중화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박상현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트럭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사와 손잡고 내년부터 대형트럭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한다. 20일 현대차·기아는 전날 경기도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