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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3분기 매출 26% 증가...AI 투자금 마련 위해 무의결권 주식 신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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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메타가 AI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의결권 없는 새 주식을 발행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클래스C 보통주 신설 계획을 밝혔다.
  • 마크 저커버그 CEO 의결권 지배력에는 영향이 없다.메타 3분기 매출은 646억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 순이익은 98억달러로 애널리스트들 전망치 172억달러에 못 미쳤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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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메타가 AI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의결권 없는 새 주식을 발행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클래스C 보통주 신설 계획을 밝혔다. 마크 저커버그 CEO 의결권 지배력에는 영향이 없다.메타 3분기 매출은 646억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순이익은 98억달러로 애널리스트들 전망치 172억달러에 못 미쳤다. 소셜미디어 피해 소송 합의 비용 99억달러가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다.메타는 올해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클래스C 보통주 신설 계획을 밝혔다. 메타는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최소 1350억달러로 늘려 잡았다. 잉여현금흐름은 회사가 영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 등에 쓴 것을 빼고 남은 돈이다. 메타는 9월 내놓은 AI 에이전트 '뮤즈'를 사업 중심에 두고 있다.

트루이스트증권은 뮤즈가 2030년까지 285억달러 추가 매출을 낼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배심원단은 메타가 데이터 프라이버시 관행을 두고 이용자들을 속였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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