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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90만 석유환산배럴 격차, 노르웨이 2040년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리스타드 에너지는 탐사와 개발 조건을 달리해도 2040년 생산 격차가 남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 노르웨이 해양국은 2050년 생산량이 탐사·투자·기술 조건에 따라 현재의 65%에서 5%까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 노르웨이 대륙붕의 2040년 석유·가스 생산 격차가 기준 시나리오에서 하루 190만 배럴 석유환산량(boepd)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리스타드 에너지는 탐사와 개발 조건을 달리해도 2040년 생산 격차가 남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노르웨이 해양국은 2050년 생산량이 탐사·투자·기술 조건에 따라 현재의 65%에서 5%까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노르웨이 대륙붕의 2040년 석유·가스 생산 격차가 기준 시나리오에서 하루 190만 배럴 석유환산량(boepd)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리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는 5일 공개한 분석에서 탐사량이 지난 10년 수준에 머물면 격차가 220만 boepd에 이른다고 봤다. 기준 시나리오의 2040년 생산 격차 190만 boepd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노르웨이 해양국(Norwegian Offshore Directorate)의 생산 전망 자료는 2025년 노르웨이 대륙붕의 석유·가스 생산량을 2억3920만 표준㎥ 석유환산량으로 집계했다.

해양국은 생산이 2020년대 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한 뒤 2035년까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양국은 2026년 자원보고서에서 노르웨이 대륙붕의 잔여 자원을 약 70억 표준㎥ 석유환산량으로 추산했고, 그중 절반가량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50년 생산량은 탐사·투자·기술 발전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에서 현재의 약 65%, 낮은 투자와 제한된 탐사 시나리오에서는 약 5%로 제시됐다. 리스타드 에너지의 2040년 생산 격차와 해양국의 2050년 생산량 시나리오는 기간과 기준이 달라 같은 전망으로 비교할 수 없다. 노르웨이 정부의 APA 2026 면허 구역 확대는 앞서 보도된 내용으로, 정부는 이번 확대에 따른 새 면허를 2027년 초 배정할 계획이다. 노르웨이 정부의 APA 2026 발표문에는 면허 배정을 2027년 초로 계획한다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