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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CCTP 수수료 선납 지원…USDC 전액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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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서클($CRCL)이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 CCTP에 수수료 선납 기능을 추가했다.
  • 개발자는 출발 체인의 네이티브 가스 토큰이나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수수료를 미리 낼 수 있다.이번 기능으로 개발자는 도착 체인에서 발행되는...
  • 서클이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 CCTP에 수수료 선납 기능을 추가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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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CRCL)이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 CCTP에 수수료 선납 기능을 추가했다. 개발자는 출발 체인의 네이티브 가스 토큰이나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수수료를 미리 낼 수 있다.이번 기능으로 개발자는 도착 체인에서 발행되는... 서클이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 CCTP에 수수료 선납 기능을 추가했다. 개발자는 출발 체인의 가스 토큰이나 USDC로 수수료를 낼 수 있다. 이번 기능으로 개발자는 도착 체인에서 발행되는 USDC에서 프로토콜 수수료를 차감하는 대신 전송 전에 수수료를 처리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당초 전송하려던 USDC 금액을 전액 받을 수 있는 구조다. Foresight News는 개발자가 출발 체인의 네이티브 가스 토큰이나 USDC로 수수료를 납부하고 이용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고 전했다. CCTP는 출발 체인에서 USDC를 소각한 뒤 도착 체인에서 같은 수량의 USDC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서클은 공식 문서에서 빠른 전송 수수료가 경로별로 달라지며, 기존에는 도착 체인에서 USDC가 발행될 때 전송액에서 수수료를 차감한다고 설명했다. 서클은 CCTP 전송에 출발 체인과 도착 체인의 네트워크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빠른 전송에는 경로별 프로토콜 수수료가 적용된다고 안내했다. CCTP V1 지원을 10월 31일부터 축소하고 12월 1일 중단할 예정이라는 내용 이 앞서 공개됐다. 이번 선납 기능이 기존 통합 서비스에 적용되는 방식은 개발자 문서와 서비스별 구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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