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2500달러 부근…ETF 두 주 연속 순유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두 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 미국 상장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10월 5~9일 6억7900만달러(약 9010억원), 12~16일 2억2840만달러(약 3031억원)가 빠져나갔다.
- crypto.news는 비트코인이 8만2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8만5000달러 저항선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본문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두 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국 상장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10월 5~9일 6억7900만달러(약 9010억원), 12~16일 2억2840만달러(약 3031억원)가 빠져나갔다. crypto.news는 비트코인이 8만2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8만5000달러 저항선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이 가격의 거래소와 거래쌍, 기준 시각은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21일 기사 작성 시점의 시세도 8만3000달러(약 1억1014만원) 부근으로 비슷한 구간이었다. 8만5000달러는 8만2500달러보다 약 3.0% 높은 가격대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로 1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출액은 2억6100만달러(약 3463억원)였다. 같은 날 기준 누적 순유입액은 569억5600만달러(약 75조5800억원)였다.
15일에는 510만달러(약 68억원)가 순유입됐고, 20일(현지시간)에는 2320만달러(약 308억원)가 순유입됐다.
순유입이 나온 날은 있었지만 앞선 두 주는 주간 기준으로 순유출이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