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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달러 도쿄 사무실 매각 협상…블랙스톤($BX) 수익권 토큰화 검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블랙스톤은 도쿄 가든 테라스 기오이초 복합시설 중 사무실 부분을 약 3000억엔에 매각하기 위해 잠재 매수자들과 협상 중이다.
  • 신탁수익권 일부를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어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 블랙스톤(Blackstone, $BX)이 도쿄 가든 테라스 기오이초 복합시설의 사무실 부분을 약 3000억엔(약 19억달러·약 2조5422억원)에 매각하기 위해 잠재 매수자와 협상 중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블랙스톤은 도쿄 가든 테라스 기오이초 복합시설 중 사무실 부분을 약 3000억엔에 매각하기 위해 잠재 매수자들과 협상 중이다. 신탁수익권 일부를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어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블랙스톤(Blackstone, $BX)이 도쿄 가든 테라스 기오이초 복합시설의 사무실 부분을 약 3000억엔(약 19억달러·약 2조5422억원)에 매각하기 위해 잠재 매수자와 협상 중이다. 해당 부동산 신탁수익권 일부를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어 개인 투자자에게 소액 단위로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매각 대상으로 거론된 곳은 도쿄 지요다구에 있는 복합시설 가운데 사무실 부분이다. 회사는 당시 이를 외국 투자자의 일본 부동산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당시 발표문은 호텔 객실 250개, 주거시설 135가구, 상점과 음식점 30곳 이상을 포함한다고 밝혔으며, 사무실 임대율은 100%였다.

권리 이전 뒤에도 세이부홀딩스 계열사가 사무실·상업시설 관리와 호텔 운영을 맡았다.

보도된 구상은 건물의 특정 층이나 사무실 소유권을 직접 나누는 것이 아니라, 수익권 일부를 디지털 증권으로 묶어 개인 투자자에게 작은 단위로 판매하는 방안이다. 과거 인수액 4000억엔은 복합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한 금액이고, 이번 매각 추진액 3000억엔은 사무실 부분에 해당한다. 두 금액의 차이만으로 블랙스톤의 매각 손익을 계산할 수 없으며, 매각 계약과 디지털 증권 발행도 확정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