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2000 BTC 이동…허이, 새 지갑이라고 설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허이는 비트코인 2000개가 옮겨진 주소가 바이낸스의 새 지갑이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 (Binance)에서 비트코인(BTC) 2000개가 옮겨진 수신 주소를 허이(Yi He)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거래소의 새 지갑 이라고 설명했다.
- 체인캐처(ChainCatcher)는 1일 허이의 설명을 전했다.
본문
허이는 비트코인 2000개가 옮겨진 주소가 바이낸스의 새 지갑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Binance)에서 비트코인(BTC) 2000개가 옮겨진 수신 주소를 허이(Yi He)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거래소의 새 지갑 이라고 설명했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1일 허이의 설명을 전했다. 웨일얼러트(Whale Alert)는 앞서 해당 물량이 바이낸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전송됐다고 알렸고, 표시 가치는 1억5600만 달러(약 2083억원)였다. 알림에서 ‘미확인 지갑’은 웨일얼러트가 수신 주소의 소유 주체를 특정하지 못했다는 표시다. 본지는 앞서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비트코인 1만8270개를 허이가 추적하겠다고 밝힌 내용 을 전했다. 바이낸스는 1일 공지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포함한 첫 단계 출금을 오후 3~6시(한국시간) 사이 순차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10월 31일 새 준비금 증명 스냅샷을 갱신하고 영지식 증명 생성에 40~50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같은 공지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주요 10개 자산의 잔액이 전액 뒷받침된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1일 출금 재개 공지에서 보안 사고 영향 자산의 보충률이 약 95%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주요 10개 자산의 준비금 상태와 사고 영향 자산의 보충률은 집계 대상이 다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