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HIP-3 5계정서 775만6800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인텔 연계 롱 포지션 한 곳이 집계된 손실의 74.9%를 차지했다.
- 나스닥100 계약은 네 차례 부분 청산 뒤에도 포지션이 남았다.
- 하이퍼리퀴드 HIP-3 시장에서 대형 계정 최소 5곳의 포지션 775만6800달러(약 104억2514만원)가 4일 직전 24시간 동안 강제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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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연계 롱 포지션 한 곳이 집계된 손실의 74.9%를 차지했다. 나스닥100 계약은 네 차례 부분 청산 뒤에도 포지션이 남았다. 하이퍼리퀴드 HIP-3 시장에서 대형 계정 최소 5곳의 포지션 775만6800달러(약 104억2514만원)가 4일 직전 24시간 동안 강제 청산됐다. 이들 계정의 청산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은 243만6200달러(약 32억7425만원)로 집계됐다. 청산액이 각각 50만달러(약 6억7200만원)를 넘은 계정들이 대상이며, 인텔($INTC)·나스닥100·LITE·브렌트유 연계 계약이 포함됐다. 이 주소의 청산액은 297만5200달러(약 39억9867만원), 손실은 182만4200달러(약 24억5172만원)였다. 나스닥100 연계 계약을 보유한 0x57d2 주소는 3일 오후 3시(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롱 포지션을 네 차례 부분 청산당했다.
누적 청산액은 236만4200달러(약 31억7748만원), 손실은 14만7800달러(약 1억9864만원)였다.
청산액은 98만2300달러(약 13억2021만원), 손실은 38만2100달러(약 5억1354만원)였으며 평균 체결 가격은 653.01달러(약 87만7645원)였다. 청산액은 92만8600달러(약 12억4804만원), 손실은 5만2300달러(약 7030만원)였고 평균 체결 가격은 648.97달러(약 87만2216원)였다. 청산액은 50만6500달러(약 6억8074만원), 손실은 2만9800달러(약 4005만원)였으며 평균 체결 가격은 101.30달러(약 13만6147원)로 집계됐다. 따라서 집계된 청산액 775만6800달러가 모두 손실이라는 의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