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만달러(약 97억원) 숏 늘린 계정 3곳…미 중간선거 개표 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폴리마켓과 하이퍼리퀴드에서 활동한 세 계정이 주식·지수·가상자산 숏을 724만3200달러(약 97억3500만원) 늘렸다.
- 두 계정은 선거 예측 계약에도 37만7600달러(약 5억750만원)를 투입했다.
-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된 4일, 폴리마켓(Polymarket)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활동하는 세 계정이 주식·주가지수·가상자산 관련 숏 포지션을 합계 724만3200달러(약 97억3500만원) 늘렸다.
본문
폴리마켓과 하이퍼리퀴드에서 활동한 세 계정이 주식·지수·가상자산 숏을 724만3200달러(약 97억3500만원) 늘렸다. 두 계정은 선거 예측 계약에도 37만7600달러(약 5억750만원)를 투입했다.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된 4일, 폴리마켓(Polymarket)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활동하는 세 계정이 주식·주가지수·가상자산 관련 숏 포지션을 합계 724만3200달러(약 97억3500만원) 늘렸다. 거래 분석 플랫폼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는 이날 집계에서 두 계정이 중간선거 관련 예측 계약에도 합계 37만7600달러(약 5억750만원)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frenchlaundry' 계정은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 관련 예측 계약에 35만1000달러(약 4억7200만원)를 투입했다.
이 가운데 25만6300달러(약 3억4400만원)는 민주당의 텍사스주 상원 의석 승리 예측에, 3만7500달러(약 5040만원)는 민주당의 상·하원 동시 장악 예측에 들어갔다.
보유 가치는 9만9400달러(약 1억3400만원), 미실현 평가이익은 3만400달러(약 4100만원)였으며, 텍사스주 상원 의석 예측 계약의 평균 매입 확률은 83.28%, 시장 가격은 99.6%, 평가이익은 4만9000달러(약 6600만원)로 집계됐다. 'frenchlaundry'는 하이퍼리퀴드에서 테슬라($TSLA) 관련 숏 포지션 183만2900달러(약 24억6300만원)를 새로 열었다. 집계 당시 포지션 가치는 177만4000달러(약 23억8400만원), 평균 가격은 394.32달러(약 53만원), 미실현 평가이익은 5만8900달러(약 7900만원)였다. 집계 당시 두 계약의 시장 가격은 각각 99.45%와 99.85%였고, 합산 평가액은 2만9900달러(약 4020만원), 미실현 평가이익은 3300달러(약 440만원)였다.
'javaris'는 하이퍼리퀴드에서 하이퍼리퀴드 토큰(HYPE) 숏을 48만3300달러(약 6억5000만원) 늘렸고, 전체 숏 규모는 종전의 거의 세 배로 커졌다.
집계 당시 HYPE 숏의 가치는 72만8100달러(약 9억7900만원), 미실현 평가이익은 9065달러(약 1220만원)였으며 테슬라 관련 숏 5만7200달러(약 7700만원)도 새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