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1분기 매출 55% 증가, 2분기 50억~52억달러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웨스턴디지털의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43억81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5% 늘었다.
-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WDC)의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5% 늘어난 43억8100만달러를 기록했다.
- 회사는 다음 분기 매출을 50억~52억달러로 전망했고, 향후 2년간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이 장기 목표 범위를 소폭 웃돌 수 있다고 밝혔다.
본문
웨스턴디지털의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43억81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5% 늘었다.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WDC)의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5% 늘어난 43억8100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다음 분기 매출을 50억~52억달러로 전망했고, 향후 2년간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이 장기 목표 범위를 소폭 웃돌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는 10월 2일 끝났으며, 전년 동기 매출은 28억1800만달러였다. 비GAAP 기준 희석 주당순이익은 4.64달러, 미국 일반회계기준(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4.63달러였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58.1%로 전년 동기보다 14.2%포인트 높아졌다. 어빙 탄(Irving Tan) 웨스턴디지털 CEO는 회사가 “2027회계연도를 강하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을 50억~52억달러로 전망했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는 60~61%,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5.60~6.00달러다. 경영진은 2027·2028회계연도에 엑사바이트 기준 공급 증가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현지시간 10월 22일 웨스턴디지털 주가는 정규장에서 전일보다 6.43% 내린 354.19달러에 마감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2분기 전망과 향후 설비투자 비중 계획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