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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유가 상승 속 8.1만 달러선 ‘방향성 모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디지털자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 비트코인 은 8만1000달러선에서 횡보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과 일부 알트코인 은 반등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
ARTICLE BRIEF

본문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디지털자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 은 8만1000달러선에서 횡보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과 일부 알트코인 은 반등했다. 2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2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01% 상승했다.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06% 하락한 8만1241.95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 은 1.55% 상승한 741.52달러였으며, 솔라나(SOL) 는 0.35% 오른 103.60달러에 거래됐다. 트론(TRX)은 0.58% 오른 0.3297달러였으며, 도지코인(DOGE) 은 0.72% 상승한 0.07901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모네로(XMR)는 1.94% 하락한 596.82달러였고, 하이퍼리퀴드(HYPE) 는 0.48% 내린 77.27달러에 거래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추가 공격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는 117달러에 도달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청산 규모는 약 2억5500만달러로 이 가운데 약 1억6300만달러가 롱 포지션 이었다. 그는 미국 선거 이후 시장이 상승 흐름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킬라(@KillaXBT) 트레이더는 지난 600일 이상 관찰한 11차례의 주요 주기 전환점에서 비트코인이 시장의 지배적인 전망과 반대로 움직였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