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55억9073만 달러…2500달러 풋옵션 거래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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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옵션 OI는 55억9073만 달러로 0.36% 감소했다.
-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 방어 수요가 강했다.
- 1일 오후 5시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55억9073만 달러로 집계됐다.
본문
이더리움 옵션 OI는 55억9073만 달러로 0.36%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 방어 수요가 강했다. 1일 오후 5시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55억9073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7.53%, 풋옵션 42.47%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35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2500달러 풋옵션(10월 16일·데리비트) ▲2600달러 풋옵션(10월 2일·데리비트) ▲2600달러 풋옵션(10월 3일·데리비트)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 베팅)'과 매도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풋옵션(하락 예상)'이 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유입을 의미하며 단순 단기 거래보다 중기 가격 전망에 대한 베팅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미결제약정에서 콜옵션 비중이 높아도 실제 거래량에서 풋옵션 비중이 우세할 경우 단기 조정에 대비한 방어적 거래나 변동성 대응 수요가 동시에 존재함을 의미할 수 있다. 다만 단기 거래는 방어적인 흐름으로 크게 기울며 경계감이 선명해졌다.1일 오후 5시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55억9073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약 10억3223만 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7.53%, 풋옵션 42.47%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34.32%, 풋옵션 65.68%로 집계됐다.OI에서는 콜옵션이 우위를 보이며 중기 포지션이 상승 방향에 더 많이 배치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