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WLD…해외 비중의 25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5배에 달했고, 에테나는 거래 급증과 함께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 XRP는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컸으며 페페는 주간 상승률과 거래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5배로,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본문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5배에 달했고, 에테나는 거래 급증과 함께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컸으며 페페는 주간 상승률과 거래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5배로,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에테나는 거래 급증과 함께 관심지수 선두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한 가운데 페페는 관심지수 상위 열 종목 중 유일하게 최근 일주일간 가격이 상승했다. 30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ENA로 89.6점이다. XAUT(해외 0.19%·국내 0.03%), USDC(해외 11.67%·국내 3.00%)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28일 기준 16.6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국내 거래에서 3.57%를 차지했다.2위는 WLD 85.4점, 3위는 HBAR 83.4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ENA 363억 원, WLD 483억 원, HBAR 87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3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4.0%가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