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내추럴, 독립 앱으로 재출시…월 구독료 9.99달러에서 20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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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더버지(The Verge)는 슈퍼내추럴이 메타 호라이즌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재출시됐다고 전했다.
- 메타가 이 게임의 신규 콘텐츠 제작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뒤 나온 복귀다.
- 새 앱에는 리마스터된 운동 수천 개와 신규 운동 일부가 이날부터 들어갔고, 더버지는 인상된 요금이 앞서 공지된 내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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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버지(The Verge)는 슈퍼내추럴이 메타 호라이즌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재출시됐다고 전했다. 메타가 이 게임의 신규 콘텐츠 제작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뒤 나온 복귀다. 새 앱에는 리마스터된 운동 수천 개와 신규 운동 일부가 이날부터 들어갔고, 더버지는 인상된 요금이 앞서 공지된 내용이라고 전했다. 개발사는 발표 시점 기준 다음 주부터 매주 새 운동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개발사는 백카탈로그, 즉 과거에 제공됐던 인기 콘텐츠가 앞으로 몇 주에서 몇 달 사이 돌아오고, 새 음악과 고화질 공간, 신규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께 운동하는 기능인 슈퍼내추럴 투게더는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다”는 설명과 함께 복귀한다. 기존 이용자는 포인트, 시작일, 연속 기록, 즐겨찾기, 배지를 12월 3일까지 새 버전으로 옮길 수 있다. 더버지는 추가 운동이 '준비되고 있다'고 전했을 뿐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VR 피트니스 게임 슈퍼내추럴이 21일(현지시간) 독립 앱으로 다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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