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스페이스X 매출, 엔비디아 3년 성장세 견줄 가능성…세쿼이아 파트너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세쿼이아캐피털 파트너 숀 매과이어는 스타십과 AI 컴퓨팅, 위성의 휴대전화 직접 연결 사업을 성장 근거로 들었다.
  • 작성자는 스타십·AI 컴퓨팅·위성 통신 사업을 성장 근거로 들었다.
  • 숀 매과이어(Shaun Maguire)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 파트너는 10월 30일(현지시간) X에 올린 글에서 “중대한 혼란이 없다면 매출 증가세는 지난 3년간 엔비디아($NVDA)에 견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반응 긍정NVDA
ARTICLE BRIEF

본문

세쿼이아캐피털 파트너 숀 매과이어는 스타십과 AI 컴퓨팅, 위성의 휴대전화 직접 연결 사업을 성장 근거로 들었다. 작성자는 스타십·AI 컴퓨팅·위성 통신 사업을 성장 근거로 들었다. 숀 매과이어(Shaun Maguire)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 파트너는 10월 30일(현지시간) X에 올린 글에서 “중대한 혼란이 없다면 매출 증가세는 지난 3년간 엔비디아($NVDA)에 견줄 것”이라고 말했다. 매과이어는 스페이스X 실적 발표 뒤 2028년까지의 재무모델을 직접 만들었다고 밝혔다. 매과이어는 10월 30일(현지시간) X 글에서 기가와트당 비용이 100억달러(약 13조3300억원)까지 내려가더라도 스페이스X가 저비용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봤다. 그는 같은 날 올린 글에서 향후 약 4년 동안 기가와트당 AI 컴퓨팅 비용이 200억달러(약 26조6600억원) 아래로 내려가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매과이어는 10월 30일(현지시간) X 글에서 기가와트당 매출과 자본지출을 서로 연동된 값으로 모델링했다고 밝혔다. 매출이 줄면 투자비도 낮아지고, 설치 규모를 늘려 매출 감소분 일부를 메우는 구조를 가정했다. 매과이어는 10월 30일(현지시간) X 글에서 현재 스타링크 위성망의 연환산 매출을 약 200억달러(약 26조6600억원)로 추정했다. 매과이어의 가정에 따르면 발사 1회에 대응하는 매출은 연간 약 10억달러(약 1조3330억원), 5년 합계 약 50억달러(약 6조6650억원)다. 실제 발사 1회의 매출 실적이 아니라 위성망 전체 매출을 가상의 발사 횟수로 나눈 환산치다. 매과이어는 10월 30일(현지시간) X 글에서 휴대전화 직접 연결(Direct to Cell) 사업의 매출이 2029년이나 2030년 스타링크를 넘어설 수 있고, 궤도 컴퓨팅(Orbital Compute) 사업은 2029년부터 재무모델에 크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