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메인넷 수수료 6일 만에 96.7% 감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서클의 아크 메인넷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가 출시 6일째 약 9218달러로 집계됐다.
- 아크 메인넷의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가 출시 6일 만에 약 9218달러(약 1268만원)로 줄었다.
- 디파이오아시스(defioasis)는 Dune 데이터를 바탕으로 9월 21일 아크의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가 약 921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문
서클의 아크 메인넷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가 출시 6일째 약 9218달러로 집계됐다. 아크 메인넷의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가 출시 6일 만에 약 9218달러(약 1268만원)로 줄었다. 디파이오아시스(defioasis)는 Dune 데이터를 바탕으로 9월 21일 아크의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가 약 921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로빈후드체인의 일일 수수료는 약 31만2000달러(약 4억2940만원), 베이스는 약 13만9000달러(약 1억9130만원)로 집계됐다. 아비트럼은 약 2만2300달러(약 3068만원), 수이는 약 1만1500달러(약 1582만원)였다. 디파이오아시스는 아크의 수수료 수준이 전체 퍼블릭 블록체인 가운데 1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전했다. 아크는 결제·정산 과정에서 가격 변동성이 큰 자체 수수료 자산 대신 유에스디코인을 사용하는 구조다. 공개 메인넷 출시 첫날에는 100곳이 넘는 기관·생태계 개발자가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아크 공식 블로그는 유에스디코인을 네이티브 가스로 사용하고 20개 이상 블록체인과의 상호운용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크에는 유니스왑을 비롯한 거래·유동성 인프라가 연결됐지만, 공개 메인넷 초기 수수료는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아크는 공개 메인넷 출시 직후 유에스디코인 보유량과 주소 수, 거래 건수 등 여러 지표가 주목받았다. 자체 토큰을 거래 수수료 자산으로 사용하는 대신 유에스디코인을 사용해 결제와 금융시장 이용을 염두에 둔 구조를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