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스텍, 코스닥 이전상장…3공장 신설로 생산능력 40%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드로겔 소재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진코스텍이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했다.
- 2019년 코넥스 상장 이후, 올해 코넥스 기업 중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첫 사례다.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상장에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총 2006개 기관이 참여해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상장에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총 2006개 기관이 참여해…
- 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본문
하이드로겔 소재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진코스텍이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했다. 2019년 코넥스 상장 이후, 올해 코넥스 기업 중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첫 사례다.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상장에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총 2006개 기관이 참여해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상장에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총 2006개 기관이 참여해 1097.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3500원으로 확정됐다. 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하이드로겔의 탄성, 밀착감, 유효성분 전달력을 구현하는 제형 설계 및 양산 공정을 기반으로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사의 위탁 생산을 맡고 있다. 진코스텍은 상장으로 조달한 공모 자금을 시설 투자에 우선 투입한다.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약 2000평 규모의 3공장을 구축하고 수용성 하이드로겔 생산 라인 2개를 추가해, 전체 생산 능력을 현재보다 4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중심의 사업 영역을 기능성 패치 및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 합성어) 등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군으로 넓힌다. 해외에서는 북미, 유럽, 중동, 동남아 등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신규 브랜드사와 벤더사를 발굴해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해 나간다. 이어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685.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약 1조7165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 하이드로겔 소재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진코스텍이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