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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신규 자금 유입, 시총 증가분의 40% 밑돌아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상승 기간 신규 자금 유입이 시가총액 증가분의 40%에 못 미쳤다.
  • 글래스노드(Glassnode)는 7일 보고서에서 현물 거래 플랫폼과 미국 현물 ETF를 합산한 일평균 거래량의 7일 평균이 약 68억 달러(약 9조1052억원)라고 밝혔다.
  • 10월 5일까지 30일간 유입된 신규 자금은 실현 시가총액 증가분의 40%에 못 미쳤고, 수익 상태인 단기 보유자들은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보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 상승 기간 신규 자금 유입이 시가총액 증가분의 40%에 못 미쳤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7일 보고서에서 현물 거래 플랫폼과 미국 현물 ETF를 합산한 일평균 거래량의 7일 평균이 약 68억 달러(약 9조1052억원)라고 밝혔다. 10월 5일까지 30일간 유입된 신규 자금은 실현 시가총액 증가분의 40%에 못 미쳤고, 수익 상태인 단기 보유자들은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보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폴 유럽사이버범죄센터(EC3)는 공개키가 노출된 지갑에서 양자컴퓨터가 개인키를 알아내 자금을 옮길 가능성을 주요 위험으로 꼽았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공개키가 노출된 비트코인이 전체 발행량의 30.2%라고 추산했다. ETF는 SEI 가격 노출을 제공하고 스테이킹 보상으로 추가 SEI를 얻는 것을 부차적 목표로 제시했으며, 상장이나 거래 개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무디스(Moody’s)가 스카이 프로토콜(Sky Protocol)에 안정적 전망의 B3 발행자 등급을 부여했다.

로이터(Reuters)는 소식통 두 명을 인용해 IEA 이사회가 10월 14~15일 회의에서 방출 방식을 논의한다고 보도했다. 유로존(Eurozone)의 9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3.8%로 올랐고 에너지 물가는 18.8% 상승했다. 유로스타트(Eurostat)는 10월 2일 발표한 속보치에서 9월 물가상승률을 집계했다. Lane)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회 위원은 5일 연설에서 에너지 충격의 지속 기간과 비에너지 물가로의 전가 정도를 금리 판단 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웹불은 보고서 내용이 심각하게 부정확하다고 반박했으며, 주가는 장중 약 2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