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테슬라 쇼크에 비트코인 8만1000달러대 후퇴…알트도 일제 급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메타·테슬라발 기술주 급락에 나스닥이 -2.6% 떨어지자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 부근에서 되밀려 8만1348달러로 -3.72% 하락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하루 만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일제히 급락했다.
- 23일 오전 7시 5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1348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7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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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테슬라발 기술주 급락에 나스닥이 -2.6% 떨어지자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 부근에서 되밀려 8만1348달러로 -3.72% 하락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하루 만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일제히 급락했다. 23일 오전 7시 5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1348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72%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늦게 8만5000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가 8만1800달러까지 밀렸고, 24시간 동안 약 4억3100만달러 규모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더리움(ETH)은 2386달러로 -3.99%, 리플(XRP)은 1.31달러로 -4.73% 내렸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지캐시(ZEC)가 1212달러로 -9.63%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체인링크(LINK)는 12달러로 -5.12%, 하이퍼리퀴드(HYPE)는 77달러로 -4.73%,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4.23%, 솔라나(SOL)는 103달러로 -3.78% 하락했다.
이 밖에 바이낸스코인(BNB)은 731달러로 -2.32%, 트론(TRX)은 0.33달러로 -0.9% 내렸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테슬라가 지출 전망을 낮추고 램리서치가 부진한 전망을 내놓으며 나스닥100 선물도 1.1% 떨어졌다. 같은 날 야후파이낸스(Yahoo Finance)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은 -2.6%로 6월 초 이후 가장 크게 떨어졌고 S&P500도 -1.21% 하락했다. 메타는 AI 투자로 10년 만에 처음 현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히며 약 7% 급락했다. 시장은 27~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새 재료를 기다리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