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ZAMA TVL 7500만달러 돌파…연 5% 신규 발행 구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자마의 이더리움 기반 기밀 금고 TVL이 7500만달러를 넘어섰다.
  • 다만 보조금과 기밀 포장 상품을 제외한 실제 유료 프라이버시 수요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 이더리움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자마 의 기밀 금고 총예치액(TVL)이 7500만달러(약 1040억원)를 넘어섰다.
시장 반응 긍정ETH
ARTICLE BRIEF

본문

자마의 이더리움 기반 기밀 금고 TVL이 75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보조금과 기밀 포장 상품을 제외한 실제 유료 프라이버시 수요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이더리움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자마 의 기밀 금고 총예치액(TVL)이 7500만달러(약 1040억원)를 넘어섰다. 다만 보조금과 기존 상품을 포장한 금고가 포함돼 실제 유료 프라이버시 수요와 토큰 가치 포착으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자마는 9월 15일 이더리움에서 모르포(Morpho)의 기밀 금고를 5개에서 21개로 확대하고, 기밀 자산 간 교환을 지원하는 자마 스왑 프로토콜을 가동했다. 테크플로우는 20일 자마의 보호 TVL이 75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디파이라마 집계치는 7828만달러(약 1085억원)라고 전했다. 자마의 첫 금고는 6월 출시 후 7주 만에 TVL 4000만달러(약 555억원)를 기록했다.

자마의 토큰 ZAMA는 2월 발행가 0.05달러에서 0.017달러까지 하락했다가 9월 20일 0.085달러로 반등했다.

테크플로우는 24시간 상승률을 약 42%, 시가총액을 2억1000만달러(약 2913억원), 거래량을 1억1200만달러(약 1553억원)로 제시했다. 21개 금고 중 12개는 기존 모르포 전략 위에 기밀 기능을 덧씌운 혼합형 금고이며, 공개 대응 상품이 없는 독립형 금고는 4개다. 총 공급량이 110억개라면 연간 신규 발행량은 약 5억5000만개로, 수수료 소각량이 이를 넘어서야 공급 감소가 가능하다. 테크플로우는 건당 암호화 작업 수수료를 0.13달러로 계산할 경우 신규 발행량을 상쇄하려면 연간 약 42억회의 암호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