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700달러 원가선 하회…1~3개월 이동 물량 손실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3개월 전 마지막으로 이동한 비트코인의 실현가격 7만7700달러(약 1억443만원)를 보도 시점 가격이 밑돌았다.
- 단기 보유자 전체의 실현가격은 7만5832달러(약 1억192만원)로 집계됐다.
- 비트코인(BTC)이 마지막 온체인 이동이 1~3개월 전인 물량의 실현가격 7만7700달러(약 1억443만원)를 밑돌았다.
본문
1~3개월 전 마지막으로 이동한 비트코인의 실현가격 7만7700달러(약 1억443만원)를 보도 시점 가격이 밑돌았다. 단기 보유자 전체의 실현가격은 7만5832달러(약 1억192만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이 마지막 온체인 이동이 1~3개월 전인 물량의 실현가격 7만7700달러(약 1억443만원)를 밑돌았다. 3일 보도 시점 비트코인 가격은 7만6500달러(약 1억282만원) 안팎이었다. 실제 매수 시점이나 개별 보유자의 매입가와 같다고 단정할 수 없다. 따라서 기준선 아래로 내려왔다는 사실은 집단의 평균 평가손익이 손실권이라는 뜻이지, 보유자 모두가 실제 손실을 확정했거나 매도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크립토퀀트는 마지막 이동이 1~3개월 전인 투자자를 단기 가격 변동에 민감한 투기성 거래자 집단으로 분류한다. 이 집단의 원가선은 비트코인 강세장에서 상승 추세의 지지선으로 작용해온 적이 있다.
이번 하단 밴드는 6만8400달러(약 9193만원)로, 해당 집단의 평균 손실률 약 12%에 해당하는 구간이다.
이 집단은 최대 155일 동안 매도하지 않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체들로, 마지막 이동이 1~3개월 전인 물량과 집계 기준이 다르다. 이 집단의 실현가격은 3일 기준 7만5832달러(약 1억192만원)로 제시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