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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인상 종료, 기술주 반등 촉매 가능성…노무라 10월 30일 보고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노무라증권은 AI 투자 전망과 기업 신용 우려를 기술주 약세의 배경으로 짚었다.
  • 중간선거보다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가 회복을 이끌 잠재적 촉매라고 분석했다.
  • 노무라증권은 미국 기술주 약세를 바꿀 핵심 촉매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를 꼽았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노무라증권은 AI 투자 전망과 기업 신용 우려를 기술주 약세의 배경으로 짚었다. 중간선거보다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가 회복을 이끌 잠재적 촉매라고 분석했다. 노무라증권은 미국 기술주 약세를 바꿀 핵심 촉매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를 꼽았다. 인공지능(AI) 투자 전망과 기업 신용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간선거 결과만으로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가라앉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나카 마쓰자와(Naka Matsuzawa) 노무라증권 전략가는 10월 30일 거시전략 주간 보고서에 “현재 가장 중요한 잠재적 촉매는 연준의 금리 인상 주기 종료”라고 썼다. 마쓰자와는 10월 30일 거시전략 주간 보고서에서 작성 당시 기준 다음 주 미국 주식은 약세, 채권은 강세, 달러는 약세, 엔화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마쓰자와는 10월 30일 거시전략 주간 보고서에서 작성 당시 기준 민주당이 미국 상·하원을 모두 차지할 경우 주식 약세, 채권 강세, 달러 약세 시나리오가 시장에서 거론됐다고 전했다.

미국 연준은 금융 여건이 이미 긴축됐다는 점을 인정해 시장 기대보다 완화적으로 받아들여졌고, 유럽중앙은행은 긴축된 금융 여건을 인정하면서도 12월 금리 인상 신호를 보냈다.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 크다는 견해와, 기술기업 실적 및 기업공개(IPO) 전망이 자금 조달 우려를 덜었다는 견해다. 마쓰자와는 10월 30일 거시전략 주간 보고서에서 작성 당시 기준 다음 주 미국 고용 보고서가 예상을 웃돌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다시 커지고 기업 신용 우려도 재점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쓰자와는 10월 30일 거시전략 주간 보고서에서 작성 당시 기준 반도체주와 은행주의 반등이 이어지지 않으면 금리 기대 하락의 영향이 다시 우세해져 달러에 하방 압력이 생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월 20일 기준 투기성 외환 포지션에서는 엔화 매수 포지션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