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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총괄, 2030년 토큰화 자산 평가 활용도로 이동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세바스찬 풀리도 그레이스케일 온체인 자산운용 총괄은 담보·거래 활용을 토큰화 자산의 평가 기준으로 제시했다.
  • RWA.xyz가 집계한 10월 30일 분산형 자산가치는 395억9000만달러(약 53조원)다.
  • 토큰화 자산의 평가 기준을 발행 규모에서 실제 활용도로 옮겨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세바스찬 풀리도 그레이스케일 온체인 자산운용 총괄은 담보·거래 활용을 토큰화 자산의 평가 기준으로 제시했다. RWA.xyz가 집계한 10월 30일 분산형 자산가치는 395억9000만달러(약 53조원)다. 토큰화 자산의 평가 기준을 발행 규모에서 실제 활용도로 옮겨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세바스찬 풀리도(Sebastian Pulido)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온체인 자산운용 총괄은 “자산을 토큰화한다고 저절로 더 나은 상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풀리도는 28일 공개된 펜들(PENDLE)의 RWA 인사이트 인터뷰에서 2030년에는 발행 규모보다 활용도가 평가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RWA.xyz의 10월 30일 집계에 따르면 분산형 자산가치(Distributed Asset Value)는 395억9000만달러(약 53조원)다. 토큰화 자산의 총가치와 시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규모는 별도로 봐야 한다.

또 토큰화 자산 가운데 12%만 디파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보도했다 .

바이비트(Bybit)는 9월 28일 공지에서 적격 기관 고객이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벤지(Benji) 플랫폼에서 발행한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지분을 거래 담보로 맡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은 7월 21일 임명 발표에서 풀리도가 에이브 랩스의 기관 자본시장 전략을 맡았고, 토큰화 자산 대출시장인 에이브 호라이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9월 4일 자료에서 토큰화 MMF 지분은 블록체인에서 언제든 이전할 수 있지만, 현금으로 전환하려면 펀드 환매가 필요하고 통상 1~2영업일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4월 분석에서 토큰화 MMF의 담보 활용 가능성을 짚으면서 유동성 불일치와 운영상 취약성을 경고했다.